정빙 후 마지막 레이스도 불리한국 빙상의 간판 이승훈이 8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러 아레나 스케이팅 센터에서 열린 스피트스케이팅 남자 5,000m 경기에서 6분25초61(12위)을 기록 한 후 고개를 떨군 채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2014.2.8/뉴스1 © News1 (소치(러시아)=뉴스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소치동계올림픽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원윤종 IOC 선수위원, WADA 선수협의회 위원 위촉'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