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봅슬레이 女 2인승 올림픽 출전, '완주'가 목표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 나서는 여자 봅슬레이 대표팀의 (왼쪽부터) 김정수 코치, 김선옥, 신미화 선수. © News1 관련 키워드2014 소치김선옥신미화봅슬레이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