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개인 최다 득점 경신, 63-57 승리 견인우리은행 김단비가 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전에서 개인 한 경기 최다 42득점을 기록했다. (WKBL 제공)관련 키워드여자농구우리은행BNK김단비42득점이상철 기자 '유기상 22점' 프로농구 LG, '추격자' 정관장 꺾고 선두 질주(종합)'유기상 22점' 프로농구 LG, '추격자' 정관장 꺾고 선두 질주관련 기사여자농구 KB스타즈, 우리은행 꺾고 6연승…선두 하나은행과 반 경기 차'전설' 김정은, 여자농구 최초 은퇴 투어…4일 삼성생명전 시작KB 박지수, 국내 복귀 후 첫 라운드 MVP…통산 최다 19번째우리은행 김단비, 여자농구 역대 최다 9번째 트리플 더블(종합)여자농구 KB, 우리은행 75-70 제압하고 3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