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개인 최다 득점 경신, 63-57 승리 견인우리은행 김단비가 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전에서 개인 한 경기 최다 42득점을 기록했다. (WKBL 제공)관련 키워드여자농구우리은행BNK김단비42득점이상철 기자 프로농구 KT, 현대모비스에 덜미 잡혀…소노와 공동 6위한국 잡은 대만 감독 "기회 올 거라 믿었다…마이애미 가고파"[WBC]관련 기사여자농구 삼성생명, 신한은행에 59-50 승리…4강 PO 눈앞'안혜지 20점' BNK, 우리은행 4연패 몰아넣고 4위 도약여자농구 아시아쿼터, 다음 시즌부터 자유계약 선발 변경KB 박지수, 여자농구 5R MVP…개인 통산 20번째 수상'고춧가루 부대' 신한은행, BNK 잡고 26경기 만에 시즌 첫 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