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우리은행 김단비.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우리은행김단비박지수KB권혁준 기자 한화 노시환, 작년 연봉 보다 3배 오른 10억원에 사인'KIA 이적' 김범수 "못하면 욕먹을 각오…내 힘으로 자리 지킬 것"관련 기사예상 빗나간 전반기 여자농구…'1강' 하나은행, 박 터지는 2위 경쟁'이민지 3점슛 9개' 우리은행, KB 제압…BNK는 공동 2위 도약(종합)여자농구 우리은행, KB 꺾고 2연패 탈출…이민지 3점슛 9개 폭발여자농구 우리은행 김단비, 통산 17번째 라운드 MVP 수상여자농구 올스타 팬 투표 6일 실시…김단비 통산 9번째 1위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