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 슛 던지는 이현중. (FIBA 제공)드리블 돌파 시도하는 안영준(왼쪽). (FIBA 제공)관련 키워드농구 월드컵 예선한국중국이현중이상철 기자 SK, 선두 LG에 22점 차 대승…'최하위' 현대모비스 7연패(종합)패배 잊은 하나은행, 파죽의 6연승…'598경기' 김정은 최다출전 2위관련 기사남자 농구대표팀,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 선임…라트비아 출신 마줄스 임명중국 울린 '백발백중' 이정현 "홈팬의 응원에 힘입어 잘 넣었다"'중국전 2연승' 전희철 감독 "이렇게 시원하게 이긴 건 처음"'2연패 충격' 중국 감독 "너무 힘들어, 한국이 더 강했다"한국 농구, '만리장성' 또 무너뜨렸다…2027 월드컵 예선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