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이적 후 종아리 부상으로 재활부산 KCC 이지스로 이적한 허훈이 29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입단 소감을 전하고 있다. 허훈은 부산 KCC와 계약 기간 5년, 보수 총액 8억원(연봉 6억5000만원·인센티브 1억5000만원)에 계약했다. 2025.5.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농구허훈KCC서장원 기자 대만 대표팀 날벼락…핵심 타자 리하오위 부상으로 낙마[WBC]안현민 "김도영 포커스에 조용한 한방" 김도영 "난 총알받이"관련 기사'171만원' 허훈 올스타 유니폼, '역대 최고' 낙찰가KBL, 20일부터 프로농구 올스타전 '친필 사인' 유니폼 경매프로농구 선두 LG, 30승 선착…KCC 94-74 완파'오세근 통산 7000득점' SK, 정관장 잡고 공동 2위 도약(종합)'오세근 통산 7000득점' SK, 정관장 잡고 공동 2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