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305일' 역대 두 번째 최연소 데뷔'3순위' 에지컴은 보스턴전 34점 맹활약쿠퍼 플래그(오른쪽)가 혹독한 NBA 데뷔전을 치렀다. ⓒ AFP=뉴스1VJ 에지컴(77번)이 NBA 데뷔 무대에서 34점을 올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NBA플래그하퍼웸반야마에지컴이상철 기자 이용수 직무대행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일, 12월 18일로 준비 중"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대구에 '모두의 코트' 1호 조성관련 기사NBA 뉴욕, 필라델피아에 4연승…2년 연속 동부 결승 진출'듀크대 1학년' 플래그,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댈러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