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305일' 역대 두 번째 최연소 데뷔'3순위' 에지컴은 보스턴전 34점 맹활약쿠퍼 플래그(오른쪽)가 혹독한 NBA 데뷔전을 치렀다. ⓒ AFP=뉴스1VJ 에지컴(77번)이 NBA 데뷔 무대에서 34점을 올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NBA플래그하퍼웸반야마에지컴이상철 기자 개막 4경기 만에 '승장' 된 염경엽 감독 "첫 승리, 오래 걸렸다"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관련 기사'듀크대 1학년' 플래그,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댈러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