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챔프전 MVP 허일영, 결정적 3점슛 두 방SK 워니, 트리플더블 맹활약창원 LG의 칼 타마요. (KBL 제공)부산 KCC의 이상민 감독(왼쪽)과 허웅. (KBL 제공)서울 SK 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가운데).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오픈매치데이시범경기LGKCCSK워니이상철 기자 남자 농구, '천적' 이란 꺾고 12년 만에 결승행…銀 확보[AG][속보]남자농구, 이란 꺾고 12년 만에 결승행…은메달 확보[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