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농구, 레바논 잡고 아시아컵 조 2위로 토너먼트행이현중, 3점슛 7개 포함 28점 활약…"목표는 우승"안준호 남자 농구대표팀 감독. (FIBA 제공)이현중(오른쪽)은 11일(한국시간) 열린 2025 FIBA 아시아컵 조별리그 레바논전에서 3점 슛 7개 포함 28점을 기록했다. (FIBA 제공)관련 키워드안준호 감독남자 농구레바논괌아시아컵이현중이상철 기자 '부진' 디아즈를 어찌할꼬…삼성, 살아난 타선에도 고민[KS]'가을야구 데뷔전부터 펄펄' 안현민, KT 우승 도전의 새 해결사[KS]관련 기사무릎 부상 이정현, 조기 귀국…눈물로 제자 보낸 안준호 감독'아시아컵 8강' 안준호 감독 "선수들 사기 절정…반드시 만리장성 넘겠다"한국 농구, 괌 99-66 대파…아시아컵 8강서 중국과 대결농구대표팀 여준석·이정현, 무릎 부상…아시안컵 잔여 경기 출전 불투명'3점슛 22개' 한국 농구, 레바논 97-86 제압…아시아컵 8강 결정전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