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8일 개막, 12개 팀으로 참가 규모 확대SK는 A조서 우쓰노미야, 타이베이와 경쟁창단 28년 만에 첫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달성한 창원 LG 선수들이 시상식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2025.5.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025-26 EASL 조 편성 결과. (EASL 제공)관련 키워드창원LG서울SK프로농구EASL이상철 기자 '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기적의 8강행 승리' 지켜낸 조병현 "더 높이 올라가겠다"[WBC]관련 기사프로농구 KT, 현대모비스에 덜미 잡혀…소노와 공동 6위'마레이 더블더블' LG, 현대모비스에 8연승…프로농구 선두 질주KBL, 20일부터 프로농구 올스타전 '친필 사인' 유니폼 경매프로농구 선두 LG, 30승 선착…KCC 94-74 완파프로농구 SK, 설날 'S더비'에서 승리…KT는 가스공사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