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안영준, 5년·보수총액 7억 5000만원에 잔류외부 FA 김낙현 영입해 김선형 공백 메워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 창원 LG 세이커스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에서 SK 안영준이 골밑 슛을 하고 있다. 2025.5.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4일 오후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과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 김낙현이 득점을 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5.3.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농구SK안영준김낙현서장원 기자 '선발 줄부상' MLB 양키스, 트레이드로 좌완 웨더스 영입빙속 정재원 "결혼 후 첫 올림픽…아내 목에 금메달 걸어줄 것"관련 기사'5명이 두 자릿수 득점' SK, DB 8연승 저지…93-65 완파프로농구 올스타전, '부상' 타마요·하윤기 대신 이관희·라건아 합류프로농구 SK, EASL서 홍콩 이스턴에 83-96 패배…6강 확정 실패'김형빈 역전 3점포' 5위 SK, 2위 정관장과 혈투 끝 신승(종합)'안영준 위닝샷' SK, 가스공사에 1점 차 신승…DB·KT도 승전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