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기간 5년…친형 허웅과 한솥밥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1차전 서울 SK 나이츠와 수원 KT 소닉붐의 경기에서 KT 허훈이 슛을 하고 있다. 2025.4.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허훈KCC농구KBL서장원 기자 [주목 이 선수]⑭'에이스' 이현중, 첫 아시안게임서 韓 농구 부활 이끈다[AG 이 종목]⑭자존심 구긴 한국 농구…12년 만에 남녀 동반 金 노린다관련 기사EASL서 '한일 챔피언' 맞대결…KCC, 나가사키와 B조 편성허훈·변준형, 프로농구 새 시즌 보수 총액 8억원 '공동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