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기간 5년…친형 허웅과 한솥밥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1차전 서울 SK 나이츠와 수원 KT 소닉붐의 경기에서 KT 허훈이 슛을 하고 있다. 2025.4.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허훈KCC농구KBL서장원 기자 '전체 2순위' 두산 김지우 "어디든 내보내 주시면 열심히 하겠다"김영범, 수영 첫 金…류지현호도 '난적' 대만 완파[AG](종합)관련 기사허웅·허훈·김선형·이정현 한자리에…프로농구 미디어데이 29일 개최EASL서 '한일 챔피언' 맞대결…KCC, 나가사키와 B조 편성허훈·변준형, 프로농구 새 시즌 보수 총액 8억원 '공동 1위'농구대표팀, 허훈·송교창 부상 낙마…문정현·박지훈 대체 발탁'챔프전 우승' KCC 송교창, 해외 진출 선언…임의탈퇴 공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