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기간 5년…친형 허웅과 한솥밥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1차전 서울 SK 나이츠와 수원 KT 소닉붐의 경기에서 KT 허훈이 슛을 하고 있다. 2025.4.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허훈KCC농구KBL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DB, '농구영신' 매치서 KCC 99-82 완파…단독 3위 도약(종합)현대캐피탈, '하현용 대행' KB손보 제압…현대건설은 파죽의 8연승관련 기사프로농구 올스타전 1대1 콘테스트 신설…신인 강성욱·양우혁 도전장정관장, 선두 LG 잡고 1.5게임 차 추격…DB, 공동 3위 도약(종합)'3점포 16개' 선두 LG, 2차 연장 끝에 KCC 꺾고 선두 질주완전체 가까워졌는데…7연승에도 웃지 못한 KCC, 허웅까지 부상'화력 폭발' KCC, 삼성 꺾고 730일 만에 7연승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