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76-71 꺾고 시리즈 2승…우승 확률 84.6% 확보LG 조상현 감독이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서울 SK 나이츠와 창원 LG 세이커스의 경기 1쿼터에서 선수들을 향해 손뼉치고 있다. 2025.5.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농구LG조상현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KCC "통합우승", LG "2연패" 신경전…'백전노장' 유도훈·문경은 도전장'챔프전 MVP' LG 허일영 "난 상복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창단 첫 우승' 이끈 조상현 LG 감독 "행복하고 감사한 5월"프로농구 LG, SK 꺾고 창단 첫 챔프전 우승…MVP 허일영(종합)창단 첫 우승 LG, '무관의 한' 풀었다…챔프전 정상 이끈 '조상현 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