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에 2라운드 신인 우선 지명권 내줘여자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트레이드로 강계리를 영입했다.(우리은행 SNS 캡처)관련 키워드우리은행농구트레이드강계리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여자농구 신인 드래프트에 역대 최다 40명 참가…국대 다수 포함'최윤아 체제' 여자농구 신한은행,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