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 종료 17초 남기고 자유투 모두 성공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수원 KT의 경기에서 80대75로 승리한 서울 SK 워니가 수원 KT 허훈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농구워니SK KT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관련 기사프로농구 올스타전, '부상' 타마요·하윤기 대신 이관희·라건아 합류타마요 없어도 강한 선두 LG, 소노 완파…KCC 6연패 부진'김형빈 역전 3점포' 5위 SK, 2위 정관장과 혈투 끝 신승(종합)'안영준 위닝샷' SK, 가스공사에 1점 차 신승…DB·KT도 승전고(종합)프로농구 올스타전 팀 브라운 vs 팀 코니, 선수단 구성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