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경기 만에 우승 확정, 역대 최단 경기 신기록건재한 워니·김선형, 안영준은 MVP급 맹활약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의 창원 LG경기에서 SK 전희철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5.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수원 KT의 경기, 4쿼터 서울 SK 김선형이 3점슛을 성공시킨 뒤 워니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수원 KT의 경기, 2쿼터 서울 SK 전희철 감독이 심판에게 강하게 어필하던 안영준을 다독이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 SK프로농구우승울산 현대모비스KBL 정규리그챔피언 결정전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뉴스1 PICK]뜨거운 열기의 KBL 올스타전 전야제, 팀 아시아가 웃었다프로농구 SK, EASL서 홍콩 이스턴에 83-96 패배…6강 확정 실패골퍼 김재희, 내달 3일 프로농구 SK-정관장전 시투SK, 대만 원정서 푸본 꺾고 EASL 3연승…A조 선두 도약주전 줄부상에 신음 '슈퍼팀' KCC, 완전체까지 버티기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