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2위 창원LG와의 격차 8.5경기로 벌려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수원 KT의 경기, 4쿼터 서울 SK 김선형이 3점슛을 성공시킨 뒤 워니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농구 SK삼성 SK프로농구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관련 기사[뉴스1 PICK]뜨거운 열기의 KBL 올스타전 전야제, 팀 아시아가 웃었다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5명이 두 자릿수 득점' SK, DB 8연승 저지…93-65 완파프로농구 DB, 정관장 꺾고 7연승 행진…단독 2위타마요 없어도 강한 선두 LG, 소노 완파…KCC 6연패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