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오늘 KB 꺾으면 통산 15번째 우승 확정김완수 KB 감독 "홈에서 우승 내주지 않겠다"25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의 경기,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이 4쿼터 선수들을 향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4.11.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KB스타즈 김완수 감독.2024.3.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농구우리은행KB스타즈정규리그우승위성우김완수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우리은행 '에이스' 김단비 "꾸준한 노력으로 이뤄낸 우승…꿈 같아"위성우 감독 “열심히 훈련하면 된다는 걸 증명…더 뜻깊어”'통산 15회 우승' 우리은행, 약체 평가 뒤집은 '명가의 저력'여자농구 우리은행, 2시즌 만에 정규리그 제패…통산 15번째[속보] 여자농구 우리은행, 통산 15번째 정규리그 우승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