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31득점 활약했으나 아들 브로니는 0득점 부진커리 빠진 골든스테이트는 유타 제압29일(한국시간) 열린 NBA LA 레이커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에서 르브론 제임스(오른쪽)-브로니 제임스 부자가 함께 경기를 뛰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레이커스데이비스르브론브로니커리골든스테이트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신인 전체 1순위' 댈러스 플래그, 22점 폭발…팀 첫 승 견인NBA 올스타 가드 어빙, 댈러스와 3년 1621억원에 연장 계약돈치치는 '펄펄' 데이비스는 '부상'…희비 엇갈린 NBA 초대형 트레이드'레이커스맨' 돈치치, 데뷔전서 만점 활약…유타전 대승 견인'제임스 26점' 레이커스, LA 더비서 클리퍼스 122-97 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