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차례 엎치락뒤치락 끝에 127-125 승리멤피스 그리즐리스의 가드 자 모란트. ⓒ AFP=뉴스1관련 키워드NBA자 모란트LA산불동부폭설악천후이상철 기자 유니폼 찢은 LG 외인 마레이, 제재금 90만원 징계프로농구, 2026-27시즌부터 2·3쿼터 '외인 2명 동시 출전' 허용관련 기사29점차 뒤집은 NBA 오클라호마시티, 멤피스 114-108 격파…PO 3연승돈치치, NBA 데뷔 후 첫 유니폼 판매 1위…"깜짝 트레이드 효과"'모란트+잭슨 주니어 57점 합작' NBA 멤피스, 피닉스에 연장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