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교창, 최준용, 정창영, 허웅 등 주전 줄부상최근 5연패 수렁…9일 소노전 승리 절실1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수원 KT 소닉붐과 부산 KCC의 경기, KCC 전창진 감독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2025.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KCC 디온테 버튼.(KBL 제공)관련 키워드농구KCC서장원 기자 '1200만 동원' 관중은 세계 최고인데…투수는 왜 최고가 없나? [WBC 결산]'한국 완파' 푸홀스 감독 "정보 적었지만 최선 다해 승리"[WBC]관련 기사프로농구 소노, 삼성 6연패 몰아넣고 창단 최다 7연승프로농구 정관장, KCC 4연승 저지하며 3연승…2위 사수'허훈 25점 펄펄' KCC, 현대모비스에 90-89 승리…6강 PO 보인다프로농구 KT, 현대모비스에 덜미 잡혀…소노와 공동 6위프로농구 KCC, 최하위 삼성에 신승…허훈 더블더블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