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선수 줄부상과 빠듯한 일정에 순위 하락하위 팀과 대결 이기지 못하면 위기 길어질 듯1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수원 KT 소닉붐과 부산 KCC의 경기, KCC 전창진 감독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2025.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1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수원 KT 소닉붐과 부산 KCC의 경기, KCC 버튼이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5.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창진 감독부산 KCC프로농구허웅최준용문대현 기자 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에스티팜,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913억 수주…단일계약 최대관련 기사'실패한 지도자' 오명 지운 이상민, KCC서 선수·코치 이어 감독 우승'기적의 슈퍼팀' KCC, 프로농구 최초 6위 팀 정상 등극정관장, 소노 꺾고 3연승…유도훈 감독 최다승 단독 3위허훈 품은 KCC, 보호 선수 '고민'…"힘든 부분, 아직 못 정해"남자 프로농구, 4명의 사령탑 전격 교체…FA 영입 '불꽃경쟁'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