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선수 줄부상과 빠듯한 일정에 순위 하락하위 팀과 대결 이기지 못하면 위기 길어질 듯1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수원 KT 소닉붐과 부산 KCC의 경기, KCC 전창진 감독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2025.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1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수원 KT 소닉붐과 부산 KCC의 경기, KCC 버튼이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5.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창진 감독부산 KCC프로농구허웅최준용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정관장, 소노 꺾고 3연승…유도훈 감독 최다승 단독 3위허훈 품은 KCC, 보호 선수 '고민'…"힘든 부분, 아직 못 정해"남자 프로농구, 4명의 사령탑 전격 교체…FA 영입 '불꽃경쟁' 예고디펜딩 챔피언 수모…'12연패' KCC, 꼴찌 추락 위기(종합)디펜딩 챔피언 수모…'겨우 57점' KCC, 12연패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