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전 우승 후보 꼽힌 DB, KCC, KT 모두 중하위권현대모비스, 가스공사 약진…후반기 치열한 경쟁 예고19일 오후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울산현대모비스와 서울 삼성의 경기에서 울산이 서울을 상대로 81대 79 승리를 거둔 뒤 기뻐하고 있다.2024.12.19/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KCC 전창진 감독. 2024.5.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SK와 수원KT의 경기에서 SK 자밀 워니가 골밑슛을 하고 있다. 2024.1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농구서장원 기자 [부고] 최재영 씨(프로야구 KT 위즈 스카우트팀 부장) 부친상부상에 체력 이슈에도 헌신…삼성 베테랑 강민호·구자욱의 투혼[KS]관련 기사KCC, 마카오 호우촌에 108-94 완승…EASL 2연승프로농구 서울 삼성, KBL 최단 10승 타이…현대모비스 81-76 제압[동정] 오세훈 시장, '손목닥터9988' 300만 돌파 기념 운동회 참석구로구, 구일역 하부 노후 체육시설 4곳 정비 완료美민주당 중간선거 압승에 차세대 정치스타 부상…젊은 얼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