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전 우승 후보 꼽힌 DB, KCC, KT 모두 중하위권현대모비스, 가스공사 약진…후반기 치열한 경쟁 예고19일 오후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울산현대모비스와 서울 삼성의 경기에서 울산이 서울을 상대로 81대 79 승리를 거둔 뒤 기뻐하고 있다.2024.12.19/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KCC 전창진 감독. 2024.5.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SK와 수원KT의 경기에서 SK 자밀 워니가 골밑슛을 하고 있다. 2024.1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농구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뉴스1 PICK]뜨거운 열기의 KBL 올스타전 전야제, 팀 아시아가 웃었다'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최민호, 경기장서 꽈당…필리핀 거친 매너에도 평정심 "극복하려 노력"'열혈농구단' 쟈니, 필리핀 원정 경기서 대활약 "성장 드라마인가"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