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소속 선수로는 최초로 올스타 최다 득표박무빈, 알바노, 오재현 등 6명 첫 올스타 영예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CC 프로농구 2024-2025 KBL 서울 삼성과 창원 LG의 경기에서 LG 유기상이 돌파하고 있다. 2024.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농구유기상서장원 기자 "심판진 전부 엉망"…'판정 불만' NBA 브라운, 벌금 5000만원 부과프로농구 올스타전 유니폼 출시…17일 오프라인 사전 판매관련 기사프로농구 올스타전, '부상' 타마요·하윤기 대신 이관희·라건아 합류타마요 없어도 강한 선두 LG, 소노 완파…KCC 6연패 부진'윌리엄스 버저비터' KT, 선두 LG에 극적 뒤집기…4연승 질주프로농구 선두 LG, 삼성 80-62 완파…20승 선착프로농구 올스타전 1대1 콘테스트 신설…신인 강성욱·양우혁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