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 신비, 엄지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비비지 신비(왼쪽부터)와 엄지, 은하가 음악방송 '뮤직뱅크'(뮤뱅) 녹화를 위해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 도착해 볼 콕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은하비비지신지엄지여자농구 올스타전문대현 기자 GC녹십자엠에스, 두바이 헬스케어 전시회 참가…글로벌 미팅 성료정부,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R&D 본격 착수…106개 신규 과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