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정관장의 캐디 라렌과 이종현.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SK김선형정관장김도용 기자 권창훈, 전북 떠나 제주 이적…코스타 감독 체제 첫 영입日 수비수 다카이, 토트넘 입단 6개월 만에 묀헨글라트바흐로 임대 이적관련 기사데뷔 첫 해부터 미친 존재감…프로농구 신인왕 경쟁 뜨겁다프로농구 선두 정관장, 5연승 질주…LG는 SK 꺾고 단독 2위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SK에 83-81 신승…개막 8연패 탈출프로농구 KT, 한국가스공사 6연패 빠뜨리고 공동 2위마레이 '17점 23리바운드'…LG, KT 꺾고 3연승 '공동 1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