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김태술 감독 데뷔 2연패현대모비스, 단독 2위 유지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CC 프로농구 2024-2025 KBL 서울 삼성과 창원 LG의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한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4.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CC 프로농구 2024-2025 KBL 서울 삼성과 창원 LG의 경기에서 LG 양준석이 돌파하고 있다. 2024.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1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나이츠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경기에서 현대모비스 박무빈이 득점한 뒤 포효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프로농구KBL소노현대모비스김태술 감독문대현 기자 리픽투로 FDA 뚫은 HLB, 진짜 승부는 '간암 신약' 재도전디오, 임플란트 진료 전 과정 AI로 연결한다…'DIO AX' 공개관련 기사트리니티항공, 소노 스카이거너스 농구단 후원…스포츠팬과 접점 강화6명이 두 자릿수 득점…DB, 소노와 홈 개막전에서 95-86 제압(종합)6명이 두 자릿수 득점…DB, 소노와 홈 개막전에서 95-86 제압LG, '디펜딩 챔프' KCC에 35점 차 대승…소노·정관장도 첫 승프로농구 DB·현대모비스, 시범경기 첫날 나란히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