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체 인도네시아에 끌려다니다 겨우 역전승'호주파' 이현중 활용 방안 찾는 게 급선무21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 3차전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경기에서 한국 안준호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21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 3차전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경기에서 한국 안영준이 돌파를 하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21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 3차전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경기에서 한국 이현중이 슛을 던지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안준호농구대표팀인도네시아아시아컵 예선이현중문대현 기자 GC녹십자엠에스, 두바이 헬스케어 전시회 참가…글로벌 미팅 성료정부,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R&D 본격 착수…106개 신규 과제 추진관련 기사'농구 아시아컵 본선 진출' 안준호 감독 "더 나은 모습 보여줄 것"남자 농구, 약체 인도네시아에 대승…아시아컵 예선 4승 2패로 마감약체 태국에 진땀승 남자 농구…안준호 감독 "수비 조직력 무너져"남자농구, 졸전 끝 태국에 1점 차 신승…아시아컵 본선 진출태국전 앞둔 안준호 감독 "강한 응집력·조직력으로 성실히 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