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삼성 차민석 이후 4년 만에 고교생 1순위42명 중 26명 지명, 지명률 61.9% 신인 1순위로 안양 정관장에 지명된 박정웅. (KBL 제공)2라운드에서 부산 KCC에 선택을 받은 이찬영. (KBL 제공)관련 키워드kbl박정웅정관장드래프트김상식 감독문대현 기자 용마로지스, 물류 트럭 무대로 지역 주민 위한 음악회 개최HLB 담관암 신약 미국 제품명 '리픽투' 조건부 수용관련 기사프로농구 정관장, KT 잡고 단독 2위…DB는 '봄 농구' 확정프로농구 정관장, 삼성에 진땀승…선두와 2경기 차 추격프로농구 KCC, 최하위 삼성에 신승…허훈 더블더블 활약프로농구 선두 LG, 30승 선착…KCC 94-74 완파프로농구 정관장, '19점 차' 극적 뒤집기…현대모비스 10위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