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 3점슛 8개 성공…'40세' 르브론, 3번째 金프랑스, 2회 연속 은메달에 만족미국 농구 대표팀이 올림픽 5연패를 달성했다. 사진은 스테판 커리와 케빈 듀란트. ⓒ AFP=뉴스140세의 나이로 통산 3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손에 쥔 르브론 제임스. ⓒ AFP=뉴스1스테판 커리가 11일(한국시간)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농구 결승에서 3점슛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현장취재NBA커리제임스프랑스미국드림팀권혁준 기자 데뷔 이래 첫 방출 통보…손아섭, '3000안타 꿈' 이어갈 수 있을까슈퍼레이스 시즌 최종전 '골든 모먼츠' 24~25일 더블라운드 개최관련 기사IOC 선수위원 도전 5인이 밝힌 강점은…진종오 경험·김연경 인지도·박인비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