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후 기뻐하는 케빈 듀란트(왼쪽)와 스테판 커리.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드림팀르브론 제임스케빈 듀란트미국세르비아김도용 기자 승격 전문가 이정효 감독 "힘들 때 버티는 사람이 강해…기회 온다"수원 새 사령탑 이정효의 일성 "선수들 마인드부터 변화 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