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FA 계약…첫해 보수 총액 3억5000만원정희재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최선 다하겠다"고양 소노가 16일 베테랑 포워드 정희재와 계약기간 4년 첫해 보수 3억5000만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고양 소노 제공)관련 키워드고양소노정희재LG포워드베테랑프로농구원태성 기자 "2만달러 더 주고도 '월풀' 대신 'SKS'"…LG전자, 美서 존재감↑정철동 LGD 사장 "휴머노이드 이미 준비…올레드 경쟁력 확장 자신"관련 기사'이정현 31점' 소노, KCC 잡고 공동 7위 도약프로농구 정관장, DB 84-63 완파…공동 선두 도약'나이트·켐바오 맹폭' 소노, SK 잡고 2연패 뒤 개막 첫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