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감독직 1년 더 유지 정상영 명예회장 묘소에 참배하는 KCC 코칭스태프. (KCC 농구단 제공)1일 오후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전창진 KCC 기술고문의 감독 등록 심의 관련 재정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2019.7.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 수원 KT와 부산 KCC의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KCC 전창진 감독이 손팻말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5.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KCC전창진프로농구감독정상영 명예회장참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정관장, 소노 꺾고 3연승…유도훈 감독 최다승 단독 3위허훈 품은 KCC, 보호 선수 '고민'…"힘든 부분, 아직 못 정해"남자 프로농구, 4명의 사령탑 전격 교체…FA 영입 '불꽃경쟁' 예고디펜딩 챔피언 수모…'12연패' KCC, 꼴찌 추락 위기(종합)디펜딩 챔피언 수모…'겨우 57점' KCC, 12연패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