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경기 이상 출전한 베테랑 심판 중국프로농구 플레이오프 경기에 파견을 가는 KBL 박경진 심판. (KBL 제공)관련 키워드박경진kbl농구중국프로농구플레이오프문대현 기자 글로벌 '바이오 슈퍼볼' 임박…K바이오 '투자·수출' 모색[2026JP모건 콘퍼런스]"中 한한령 단계적 완화 가능성"…기대감 커지는 K-미용의료기기관련 기사KBL, '2025 유스 드림 캠프' 개최…신기성 총괄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