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생 백전노장, 203㎝ 신장에 기대콜롬비아 대표팀 출신 후안 텔로(오른쪽)의 경기 장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후안텔로LG농구KBL창문대현 기자 제약바이오협회, 캐나다 국제통상부 장관 초청해 간담회…협력 약속휴온스그룹, 최재형기념사업회에 1억 기부…"노블레스 오블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