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르브론, 등 번호 6번→23번으로 변경…故 러셀 존경심 담아

다가올 시즌 다시 바꿔

본문 이미지 - 킹 르브론 제임스가 다시 23번을 달고 뛴다. ⓒ AFP=뉴스1
킹 르브론 제임스가 다시 23번을 달고 뛴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022-23시즌 6번을 달았던 르브론 제임스. ⓒ AFP=뉴스1
2022-23시즌 6번을 달았던 르브론 제임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영구 결번이 된 빌 러셀의 6번. ⓒ AFP=뉴스1
영구 결번이 된 빌 러셀의 6번.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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