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떠나 KCC와 FA 계약…"미국 진출 지원 약속에 마음 움직여" SK 팬에 작별 인사…"마음 한구석에 영원히 기억할 것"
최준용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열린 KCC이지스 입단 기자회견에서 새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KCC는 FA 최준용을 계약기간 5년, 첫 해 보수총액 6억원(연봉 4억2000만원·인센티브 1억8000만원)에 영입했다. 2023.5.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최준용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열린 KCC이지스 입단 기자회견에서 새 유니폼을 입고 전창진 KCC 이지스 감독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KCC는 FA 최준용을 계약기간 5년, 첫 해 보수총액 6억원(연봉 4억2000만원·인센티브 1억8000만원)에 영입했다. 2023.5.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최준용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열린 KCC이지스 입단 기자회견에서 크로스컨트리 훈련이 없어졌다는 전창진 감독의 발언에 환호하고 있다. KCC는 FA 최준용을 계약기간 5년, 첫 해 보수총액 6억원(연봉 4억2000만원·인센티브 1억8000만원)에 영입했다. 2023.5.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