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멤피스와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