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현 KT 위즈 단장(오른쪽에서 2번째)과 스트레치 콘텔즈 호주 질롱시장(왼쪽에서 2번째) 등 관계자들이 21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T 제공)관련 키워드KT호주질롱시스프링캠프권혁준 기자 KIA, FA 투수 김범수 3년 20억원·홍건희 1년 7억원 영입'장성우 극적 잔류' KT, 포수진 밑그림 완성…"멀리 내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