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수 부문서 생애 첫 수상 유력…"설레는 마음으로 왔다"내년 빅리그 진출 가능성…"어디에서든 가치 인정 받아야"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을 노리는 송성문(키움). ⓒ News1키움 히어로즈 송성문.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송성문골든글러브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빅리그 도전' 송성문, 데뷔 10년 만에 황금장갑…3루수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