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수 부문서 생애 첫 수상 유력…"설레는 마음으로 왔다"내년 빅리그 진출 가능성…"어디에서든 가치 인정 받아야"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을 노리는 송성문(키움). ⓒ News1키움 히어로즈 송성문.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송성문골든글러브권혁준 기자 "WBC 열기 이어간다"…KBO리그 시범경기 12일 '플레이볼''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관련 기사'빅리그 도전' 송성문, 데뷔 10년 만에 황금장갑…3루수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