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수 부문서 생애 첫 수상 유력…"설레는 마음으로 왔다"내년 빅리그 진출 가능성…"어디에서든 가치 인정 받아야"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을 노리는 송성문(키움). ⓒ News1키움 히어로즈 송성문.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송성문골든글러브권혁준 기자 '최강' 코다 독주냐, 태극낭자군단 반격이냐…멕시코 오픈 30일 티오프'4안타' 이정후 "파워에이드 세례, 자주 맞아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