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0.315 타율에 26홈런 25도루 맹활약올해의 신인상으로는 KT 안현민 선정키움 히어로즈 송성문.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한은회송성문안현민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권혁준 기자 체육회 노조 "올림픽 성과 뒤 직원 헌신…정당하게 보상받아야"다저스 김혜성, 시범경기 6경기 연속 안타…멀티출루·볼넷 활약관련 기사'MLB 도전' 송성문, 한은회 선정 최고의 선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