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트레이닝·부상 예방 주제로 내달 6일 진행지난해 열렸던 KBO 의무 세미나 모습. (KBO 제공)관련 키워드KBO유소년 지도자 대상 세미나이정후원태인권혁준 기자 삼성 류지혁 "4차전에 실책 할 거 다 했다…이제 안 할 것"[PO5]원태인 '불펜 전환', 삼성의 '신의 한 수' 될까 '무리수' 될까[PO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