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 투수 러닝 효과 강조일본 마무리 캠프서 러닝 훈련 진행마무리 캠프 중인 두산 베어스 선수단이 15kg의 흙주머니를 차고 러닝 훈련을 하고 있다.(두산 베어스 제공)마무리 캠프 중인 두산 베어스 선수단이 15kg의 흙주머니를 차고 러닝 훈련을 하고 있다.(두산 베어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두산베어스마무리캠프서장원 기자 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최원준 5타점' KT, 연이틀 한화 제압…개막 4연승 질주관련 기사LG, 스프링캠프 마무리…염경엽 감독 "투수들 빌드업 만족"프로야구 두산, 스프링캠프 마무리…MVP 양재훈·강승호프로야구 두산, 3박 4일 팬 참관단 이벤트 성료WBC 대표팀 '대체 선수' 김택연 "좋은 기회, 꼭 보답할 것""다시 태극마크 달 기회 왔으면" 오브라이언, 야구대표팀 낙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