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진 투수조 최고참…"후배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있다""긴장 늦추지 않고 열심히 훈련…최종 엔트리 꼭 들고 싶다"야구 대표팀 투수 손주영.2025.11.7/뉴스1 ⓒ News1 서장원 기자야구대표팀 손주영과 곽빈이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8,9일 체코에 이어 15,16일에 일본과의 평가전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25.1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WBC손주영서장원 기자 곽빈 발목 잡은 '피홈런' 1개…"내가 실점 안 했더라면"[WBC]한국 잡은 대만 감독 "기회 올 거라 믿었다…마이애미 가고파"[WBC]관련 기사곽빈 발목 잡은 '피홈런' 1개…"내가 실점 안 했더라면"[WBC]차갑게 식은 한국 타선, 홀로 분전한 김도영은 외로웠다[WBC]류지현호, 연장 승부치기 끝 대만에 4-5 충격패…8강행 '빨간불'[WBC]드디어 터진 김도영, 대만전 역전 투런포…한국 3-2 리드[WBC]아쉽다 피홈런…16년 만에 태극마크 류현진, 대만전 3이닝 1실점[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