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교야구서 72⅓이닝 8승 ERA 0.88 70K전체 4순위로 롯데 지명 받아 내년 프로 데뷔대선 고교 최동원상을 받은 신동건(롯데).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최동원신동건대선 고교 최동원상권혁준 기자 '기적의 8강' 여전한 세계의 벽…KBO리그부터 돌아봐야[WBC 결산]'손호영 결승포' 롯데, LG에 역전승…시범경기 선두 도약(종합)관련 기사한화 폰세, BNK 최동원상 수상…"위대한 선수 기리는 상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