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망이 너무 꽉 잡아 톱밥 나오는 것 같았다"경계하는 한화 타자는 손아섭 아닌 문현빈LG 트윈스 임찬규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LG와 한화의 한국시리즈 1차전은 오는 26일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다. 2025.10.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4회말 1루 한화 손아섭이 중전안타를 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임찬규손아섭한국시리즈LG한화이상철 기자 키움, 대만 야구대표팀과 두 차례 연습경기…결과 비공개'고춧가루 부대' 신한은행, BNK 잡고 26경기 만에 시즌 첫 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