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시상식…트로피와 상금 2000만원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선발 폰세가 투구하고 있다. 2025.10.1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폰세야구한화이글스최동원상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前 한화' 폰세, 올 시즌 돌아오나…"토론토 PS 진출 시 복귀 가능성"11점 내고 13실점, 맥빠지는 수비…'총체적 난국' 한화, 날개 없는 추락'10승 투수' 2명…'역대 최소 승리' 다승왕 나올까'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44년 묵은 LG의 숙원…오스틴, 구단 최초 MVP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