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 끝내기 홈런' 후라도, 충격 회복 여부 관건큰 경기 강한 김광현, 5차전 끝장 승부 위해 호투 절실11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삼성 후라도가 9회말 마운드에 올라 투구하고 있다. 2025.10.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SSG 선발투수 김광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5.9.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SSG후라도김광현서장원 기자 '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투수들 전부 울어"…기적의 8강에 손주영 “눈물 세 번 났다”[WBC]관련 기사프로야구 시범 4경기, 저녁시간 진행…"야간 경기 적응 차원"'8강 목표' 한국 야구, 마운드에 달렸다…3월 5일부터 WBC울산웨일즈, 3월 20일 롯데와 홈 개막전다음 달 개막하는 KBO퓨처스리그…올해는 어떻게 바뀌나프로야구, 2026시즌 등록 선수 621명…10구단 체제 두 번째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