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등판해 LG 타선 꽁꽁 묶어…"집중해서 막는다는 생각 뿐"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NC 김영규가 문보경을 삼진 아웃 잡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7대3으로 승리한 NC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NC김영규권혁준 기자 SF 이정후, 메츠전 안타없이 볼넷·득점·타점…시즌 타율 0.174KT, FA 영입효과 쏠쏠하네…'작년 1·2위' LG·한화 격파 5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