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김광현 "팀의 미래를 책임져 주리라 믿어"SSG 랜더스가 25일 홈경기에서 2026 신인 선수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 (SSG 제공)관련 키워드SSG김광현김민준권혁준 기자 'PO 최종전 혈투' KT만 웃는다…삼성·KIA, 누가 올라와도 체력 부담대구 최종전 이끈 KIA 한준수 "후회 없이 뛰자 다짐…더 집중했다"[PO4]관련 기사'가을야구 희박' SSG, 'ERA 7.42' 외인 선발 타케다 기용해야 할까'06년생' 김민준 활약에 사령탑 미소…"김광현 이을 토종 에이스 기대"'리그 최약체 선발' SSG, 수비진 '호러쇼'까지…8연패 수렁'6연패' SSG, 아시아쿼터 타케다 2군행…이숭용 "지금 구속으론 안돼"SSG, 미국 플로리다서 1차 캠프…"디테일 강화·기본기 재정비"